마동석5 [원더풀 고스트]마동석의 신들린 합동수사 원더풀 고스트 감상평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2018년 9월 개봉한 한국영화로, 신체는 병원에 있고 영혼만 돌아다니는 경찰과 동네 유도관 관장이 범죄의 배후를 잡아내는 이야기를 다룬다. 사실 이야기의 개연성과 전개는 너무나 뻔하고 빈약하다. 하지만 전형적인 클리셰와 마동석의 액션을 있는 그대로 즐기기에는 좋은 영화이다. 또한 마동석과 아역배우의 시장에서의 반찬투정 장면은 여전히 SNS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이다.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매우 아쉬운 면이 많지만, 잔잔하게 시간을 떼우기 위한 팝콘영화로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다. 원더풀 고스트 줄거리 외모와는 달리 남 일에는 절대 나서지 않는 유도관장 장수(마동석), 장수가 관심 있는 거라곤 오직 딸아이 도경의 일이 전부다. 한편 장수와 달리 불의를 보면 참지 못.. 2022. 11. 28. [성난황소]납치된 아내를 찾는 마동석표 액션영화 성난황소는 2018년 11월 김민호 감독이 제작한 액션 범죄 영화이다. 마동석 주연의 영화로 마동석 특유의 액션으로 전개를 이끌어가는 전형적인 마동석 영화이다. 납치당한 아내를 찾기 위해 악당을 때려잡는다는 예상하기 쉬운 장르의 영화로 테이큰, 아저씨 등에서 보여준 전형적인 클리셰를 다루며 무난한 스토리를 보여준다. 하지만 한없이 진지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아닌, 마동석의 화끈한 액션과 박지환, 김민재의 감초 연기로 영화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느낌 오지? 잘못 건드린 거 조직폭력배 생활을 청산하고 후배 춘식(박지환)과 함께 수산시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강동철(마동석)은 아는 지인을 통해 킹크랩 사업에 투자하게 된다. 여러 사업에 투자해 번번히 사기를 당했던 동철은 이번에도 역시 투자금을 지불한다. 동철의 아.. 2022. 11. 28. [악인전]악마를 잡기 위해 손잡은 조폭과 형사 악인전은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2019년 개봉 영화이다. 제작은 2018년에 되었지만 영화는 2019년 칸영화제에서 최초 개봉되었다. 개봉 전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배우 마동석은 부산행과 범죄도시에서 마동석만의 캐릭터가 확고해졌고, 마동석 캐릭터를 활용한 양산형 작품들이 1년 내내 개봉하며 캐릭터가 많이 소비된 상태였다. 개봉 후 평가는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는 평이다. 마동석이 오랜만에 19금 청불 액션 주연을 맡아 진지한 마동석표 액션이 관객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켰다. 퇴폐적인 형사 역할의 김무열과 살인마 김성규의 섬뜩한 연기도 영화 흥행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상대를 잘못 고른 연쇄살인마 2005년 어두운 밤, 한적한 도로를 지나는 두 차량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뒤따라 오던 차량은 갑자기 속도를 높.. 2022. 11. 27. [시동]마동석, 박정민 가족코미디(줄거리) 영화 시동은 조금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가 주연배우를 맡았으며, 새로운 인생을 향한 도전을 '시동'이라고 표현했다. 102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으로 킬링타임 영화로 적당하다고 생각된다. 등장인물들은 각자 아픔을 갖고 있지만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영화는 그 과정을 담담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냈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본인의 의지와 가족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다. 반항아 택일과 의욕충만 상필 학교도 싫고 집도 싫은 반항아 택일(박정민)은 엄마가 준 검정고시 학원비로 중고나라에서 오토바이를 구입한다. 택일은 친구 상필(정해인)을 오토바이에 태우고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고물 오토바이는 그대로 서버린다. 낑낑대던 두 사람.. 2022. 11. 27. [범죄도시2]나쁜놈들 싹 쓸어버린다! 범죄도시2 새로운 빌런의 등장 범죄도시2는 2022년 5월 18일에 개봉한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범죄 코미디 영화이다. 범죄도시2는 원래 2021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마동석의 특유의 연기와 유머러스한 대사는 전편에 이어 더욱 진해졌고, 손석구의 악랄한 빌런 연기가 흥행의 주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범죄도시1의 빌런 장첸에 이어 강해상이라는 악명 높은 살인마가 새로운 빌런으로 등장한다. 강해상의 캐릭터는 빌런 자체의 평가로는 장첸 못지않게 고평가 되고 있지만, 강해상이란 빌런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비범한 과거사도 없이 일개 납치범에 불과한 그가 영화 전반에서 초인적인 활약을 한다는 점이 .. 2022. 1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