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1 [브로커]베이비 박스에서 시작된 특별한 거래 영화 브로커 줄거리 요약 영화 브로커는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영화이다. 또한 칸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이자 배우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이다. 영화의 제목처럼 베이비 박스에 남겨진 아이를 빼돌려 입양시키고 돈을 받는 입양 브로커의 내용으로 시작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 가족의 정을 느끼게 된다. 비 오는 밤 미혼모(이지은)가 교회 정문 현관에 아기 우성을 두고 온다. 베이비박스가 있었지만 우성을 그냥 바닥에 두고 가는 것을 수진(배두나 분)과 이 형사(이주영 분)가 지켜보고 있었다. 수진은 아기를 교회 베이비 박스에 넣어준다. 엄마가 남긴 쪽지에는 "우성아, 미안해, 꼭 데리러 갈게"라고 적혀 있지만 엄마의 이름이나 연락처는 없다. 아.. 2022. 1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