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1 [헌트]이정재, 정우성의 첩보액션 영화 스파이의 등장, 서로를 향한 의심 안기부 해외팀 차장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차장 김정도(정우성)의 첩보 액션 영화로 주연이자 감독인 이정재가 첫 연출을 맡은 감독 데뷔작이다. 1983년 워싱턴, 박평호와 김정도는 미국 CIA와 협동하여 VIP 보호 임무를 수행 중이다. 대통령이 극장으로 향하던 중, CIA에서 외국인 저격수와 테러범을 발견하고 상황 파악을 위해 안기부 해외팀과 국내팀이 극장 안으로 진입한다. 박평호는 용의자를 추격하던 중 폭발에 휘말리고 인질로 잡히게 된다. 박평호를 인질로 잡은 용의자는 김정도와 대치하게 되고, 박평호가 격투술로 용의자의 총구에서 벗어나는 순간 김정도는 용의자를 사살한다. 대통령의 방일 일정을 앞두고 망명을 신청해 온 북한의 핵과학자를 국내로 송치하기 위해 박평호는 .. 2022. 11.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