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3 [최종병기 활] 신궁의 전설이 깨어난다 영화 '최종병기 활' 줄거리 최종병기 활은 2011년 8월에 개봉한 김한민 감독 연출의 한국 영화이다. 박해일, 류승룡, 문채원, 김무열이 주연배우를 맡았고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추격전을 다루는 영화이다.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 치열한 전쟁이 한창이던 시절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위대한 신궁이 있었다.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인 남이(박해일)는 유일한 피붙이인 여동생 자인(문채원)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 자인을 오빠인 남이만큼이나 사랑하는 서군(김무열)은 어렵사리 자인의 마음을 얻고 혼례를 올리기로 한다. 기다리던 자인과 서군의 혼인날, 청나라 정예부대의 공격으로 자인과 서군은 포로로 잡혀가게 된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긴 활 하나에 의지한 채 망설임 없이 청군의 심장부로 전진한다... 2022. 11. 30. [한산 :용의 출현]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 명량 프리퀄,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대첩 한산 : 용의 출현 2022년 7월 27일에 개봉한 영화로, 이순산 장군의 한산도 대첩을 다뤘다. 2014년 개봉한 명량의 후속작이지만, 명량해전 5년 전 이야기를 다른 프리퀄이다. 1592년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고, 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대규모 병력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 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한다. 1592년 여름, 한산도 앞바다에서 압도적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해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2022. 11. 26.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의 11번째 이야기 짙어지는 의심 깊어지는 관심 부산 서부경찰서 강력팀 소속 경감 장해준(박해일) 팀장과 후배 형사 오수완(고경표)은 사격연습을 하며 '질곡동 사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준과 해준의 아내 정안은 식사를 하며 다정한 말을 주고받지만, 주말부부가 이혼율이 높다는 이야기를 하며 한편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 장면은 구소산 사망 사건 현장으로 넘어가며, 새벽부터 현장을 살피는 해준과 수완은 직접 로프를 타고 사고 지점인 정상으로 올라간다. 해준은 사망자의 소지품을 보고 사망자가 기도수라는 이름의 소유욕이 강한 중년의 남성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이후 시체 검안실에서 기도수의 핸드폰을 살피던 중 기도수의 젊은 아내인 송서래(탕웨이)가 등장한다. 서래는 자신이 중국인이며 한국말이 서툴다고 말한 뒤 남편의 죽음에 대해.. 2022. 1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