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1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범죄조직에서 키워진 아이 화이 초반부 줄거리 잔혹하고 증거도 남기지 않은 채 대낮에 범죄를 저지르는 '낮 도깨비'라는 이름의 범죄 집단. 이들이 납치해 아들처럼 키운 아이가 화이이다. 화이는 납치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인지 환영 속의 괴물에 시달린다. 특이한 환경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범죄 기술만 배웠지만 화이는 다섯 명의 범죄자를 아빠로, 함께 사는 영주를 엄마로 생각하며 자란다. 화이는 십대가 되고, 멤버들은 휘의 미래에 대해 논쟁한다. 화이의 예술적 재능을 보고 진성(장현성)은 그를 싱가포르 미술학교에 보내 공부시키자고 주장하고, 석태(김윤석)는 화이를 범죄자로 키우자고 주장한다. 석태의 주장으로 화이는 범행 현장에 참여해 멤버들을 목격한 시각장애인에게 총을 쏘는 임무를 맡지만 망설이다가 결국 한 발짝도 쏘지 못한다. .. 2022. 12. 7. 이전 1 다음